연합뉴스발 기사다. 건질건 없고 국민들 속일려는 기사일뿐이지만 한번 보자면.
2년동안 열심히 해외여행을 하셨단다. 32만km 여행을 하셨고 정상회담도 137회, (여기에는 부시 카트 몰아주기, 일왕에게 깍듯하게 인사하기등이 포함되어 있다)
국내여행은 4만 6천km, 국내행사 1394회 참석, (하루평균 2회나 되네), 국무회의 수석비시관회의 각 119회, 84회, 정부가 제출한 법안이 957건이나 된다 (이중에는 미디어법, 4대강등 악법이 죄다 포함되어 있다)
전형적으로 머리 나쁜 사람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노가다 십장 화이팅!
경제지표 비교는 우습기까지하다.
우선 비교기준이 2008년말이다. 이때는 이명박정부 1년차인데 왜 2년의 평가를 하면서 그때를 기준으로 하는지 참... 의도야 잘 알겠지만 속아주기를 바라는 수준이 "국민 모두 바보 멍충이들"로 알고 하는듯 하다. 정상적이라면 참여정부 마지막년차인 2007년말을 기준으로 하는게 맞는거다. (그런데 그렇게 비교했다가는 와장창 작살나니까 못하는거지)
우선 GDP 증가율은 전혀 쓸데 없는 짓이고. (기왕 비교할라면 2007년하고 비교하지. 하지만 못하지 그러면 마이너스 성장이니까)
경상수지 2008년 -58억불에서 +427억불로 역대최고 달성... 이라는데 2008년에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나라경제가 작살나고 2009년에
수입이 줄어들어 흑자가 발생한 전형적인 불황형 흑자... 이거는 절대 거론하지 않지.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난거야 우리나라 환율이 쭈욱 떨어져서 같은 돈으로 훨씬 풍족하게 쇼핑할수 있는데 안오는게 이상한것 (나는 원엔환율 800원대가 다시 보고 싶단 말이다!!! 그럼 나도 일본에서 쇼핑좀 하게)
FTA는 뭐 이전 정부에서 진행중인것을 자기가 모두 한것마냥 자화자찬... 역시 큰 도둑놈이 맞긴 맞는것 같다.
암튼 워낙에 쓸만한게 없으니 공적원조따위도 넣어주는 센스.
후후후....
다행인것 같다. 나는 적어도 바보 멍충이들은 아니니까.
다들 바보 멍충이들 되지 않을려면 많이들 공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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